[총력전도주일 은혜 나눔] 새가족섬김부는 매주가 총력전도주일

등록날짜 [ 2026-04-29 13:58:49 ]

<사진설명>새가족섬김부 부원들이 총력전도주일에 초청받은 청년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새가족섬김부는 매주가 총력전도주일!

| 정유경 부장(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는 지난 3월 ‘교회설립 40주년 감사행사’부터 4월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에 이르기까지 “매주 총력전도주일이다!”라는 일념으로 전도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 지난 3월에도 교회설립 감사행사에 전도 초청하는 한편, 부 자체적으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새섬부 팝업스토어 모임’ 등을 기획해 찬양콘서트와 부스 체험 등으로 청년들을 초청할 기회를 마련했다. 어느 주에는 ‘전도 머그컵’을 새가족섬김부 지체들과 십시일반 마음 모아 제작한 후 티켓과 편지를 동봉하여 초청하는 미션도 진행했다.


우리 교회가 지난 40년간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 전도’ 사명을 감당해 온 것처럼, 지난 두 달 동안 새가족섬김부도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 사명에 동참하고자 기도했다. 그러자 주님께서 수많은 새가족과 잃은 양 회원들을 보내 주셨다.


특히 예배에 정착하게 된 새가족과 잃은 양 회원들이 매주 늘고 있어 감격스럽다. 그중 한 자매는 가족 중 유일하게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며 매주 예배드리러 오고 있고, 초청이 어려우리라 염려하던 형제들도 새가족섬김부가 마음 모아 기도하자 마음 문이 열려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불러 가며 합심기도 할 때마다 새가족이 초청되고 그의 영혼이 살아나는 것을 경험하자, 새가족섬김부 부원들도 “전도해야 할 사람을 초청하게 해 달라”, “사랑하는 가족들의 영혼도 구원받게 해 달라”며 합심기도 하는 데 사모함으로 참여하고 있다. 

다가오는 5월에도 계속 기도하고 전도하여 수많은 노방전도 열매와 가족 영혼 구원을 이루는 달이 되도록 전력으로 전도하겠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부원들이 초청받은 청년들을 환영하고 있다.


주님께 순종했더니 예비된 영혼 만나

| 정가연 부장(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총력전도주일 앞두고 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김부는 화요일과 목요일 그리고 토요일까지 노방전도에 참여하며 전도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사실 퇴근한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전도하고, 전도모임을 마친 후 합심기도까지 하는 게 쉽지 않았으나 ‘순종’이라는 한 단어를 마음에 새기며 총력전도주일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자 주님이 그 모습을 기특하게 보셨는지, 개봉역 부근에서 전도하다가 장원태 형제를 만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 주는 것도 조심스러워했으나, 대화를 나누다가 차츰 마음 문이 열린 것도 주님의 은혜였다.


이어 “돌아오는 주일에 꼭 성극을 보러 오세요”라며 초청장 드린 후 직분자들과 한 주 동안 “원태 형제가 교회에 와서 예수 믿게 해 주세요”라고 집중적으로 합심기도 했고, 감사하게도 형제가 초청에 응하여 지난 주일 청년예배에 참석할 수 있었다. 


다음 주일에도 예배드리러 오겠다고 약속하여 계속 기도하는 중이다. 할렐루야!


전도는 언제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또 결실을 맺을 조건은 순종인 듯하다. 지난주 전도하러 가기 전 피곤 탓에 툴툴거리기도 했으나, 주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전도에 나섰더니 예비된 영혼을 만날 수 있었다. 전도 열매를 맺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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