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올인500 전도초청잔치’
연세중등부 총력 전도에 나서다!
등록날짜 [ 2026-10-24 18:59:50 ]
<사진설명> ▲요셉학년 ‘성경암송 쓰기대회’를 마친 후 초등부 1~2학년 어린이들이 생명의 말씀 주신 예수님께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사진설명> ▲‘성경암송 쓰기대회’에 진지하게 참여하고 있는 요셉학년 어린이들.
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은 지난 10월 11일(주일) 비전교육센터 5층 예배실에서 ‘성경암송 쓰기대회’를 진행했다. 요셉학년 어린이들은 한 달 전부터 제시된 말씀 구절(1~12번)을 외웠고, 이날 쓰기대회에 참가한 요셉학년 어린이들은 ▲말씀 구절 빈칸 채우기 ▲말씀 구절 전체 쓰기 등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 가며 생명의 말씀을 주신 예수님께 감사했다.
요셉학년은 ‘성경암송 쓰기대회’에서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등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기록한 말씀부터 설교 말씀에 자주 등장하는 구절들을 외우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큰 영적 유익을 경험하도록 했다.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도 말씀을 외우고 쓰면서 은혜받은 내용을 학부모를 통해 전해 주었다. 요셉학년 봉이안 어린이(9)는 “평소 담임목사님 설교 말씀에서 자주 들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4:17) 구절에서 큰 은혜를 받았고, 이사야서 53장 5~6절을 외울 때도 예수님께서 우리의 지옥 갈 죄를 담당해 주셨다는 것을 깨달아 감사했다”라며 “또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5:16) 말씀을 외우며 동생들에게 욕심부린 게 생각나서 회개했고, 엄마 말씀을 안 들은 것도 회개했다”라고 은혜받은 점을 의젓하게 전해 주었다.
고연우(9) 어린이도 “부모님과 성경 말씀을 읽고 쓰다 보니 쉽게 외워졌고, 하나님 말씀을 계속 외우니 내 죄가 생각나서 회개하고 예수님 말씀도 실천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특히 이사야 53장 5~6절을 외우며, 지옥 갈 죄인인 나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어 주셨고 내 죄를 완전히 해결해 주셨다는 상상할 수 없는 은혜에 마음 다해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엄마 경윤 집사도 “연우가 성경 말씀을 외우면서 예배 시간에 들은 내용을 엄마에게 전해 주었는데, 아이가 예수님 말씀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했고 하나님께도 감사했다”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말해 주었다.
어려서부터 성경 말씀을 직접 써 보고 외우며 예수님의 죄 사함의 복음을 마음에 새기도록 복 주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7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