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QT]‘잃은 양’ 찾고 또 찾아 나서는 연세가족들
글 이나미육신의 편안함과 요구를 좇지 않고 내 영혼을 구원할 진리의 길로 걸어가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피 흘려 구원하신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새해에도 주님
[사진QT]‘잃은 양’ 찾고 또 찾아 나서는 연세가족들
글 이나미육신의 편안함과 요구를 좇지 않고 내 영혼을 구원할 진리의 길로 걸어가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피 흘려 구원하신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새해에도 주님
[사진QT] 주여! 정결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글 방주현고운 쌀가루를 뿌려 놓은 듯 하얀 눈이 수북이 쌓였다. 살뜰히 챙기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 겨울새도 살아가나 보다. 올해도 이제 달력 한 장만 남겨 두었다. 주님 앞에 부지
[사진QT] 풍성한 예수 사랑 전하는 한 해 되길
글 한민지붉은 알이 풍성한 석류! 한 해 동안 주 안에서 함께 누린 섬김과 사랑이 과즙을 가득 머금은 석류처럼 풍성했으리라. 알알이 맺힌 과실처럼 우리는 주님 안에 한 믿음의 울타
[사진QT] 새 회계연도에도 예수 정신으로 섬기길
글 현정아천지만물이 낙엽을 떨구고 고개를 조아리며 ‘올 한 해도 주님 은혜로 살았다’고 고백합니다. 지난가을 절정을 발하던 단풍은 겨우내 나무가 보전되도록 후회도 주저함도 없이 생
[사진QT] 결산의 때 후회를 남기지 않으리
사진 남옥희 | 글 동해경세상 풍파에 이리저리 흔들리다가 올 한 해도 신앙의 결산을 마주합니다. 시작은 희망과 포부였으나 세상 유혹에 이리저리 뒹굴다 상처투성이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사진QT] 이 한 해 굽이굽이 고비도 주님 은혜로
사진 윤성태 | 글 현정아꼬불꼬불 열두 굽이 가파른 고갯길, 속리산 말티고개. 돌아보면 수만 가지 어려움과 고비에도 주님 은혜로 여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주님 나라 가는 그 날까지
[사진QT] 생명의 역사를 기대하며 간절히 기도
글 여순애천지를 태울 듯한 강렬한 노을을 보며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마16:2)라는 말씀을 떠올립니다. ‘하나님께서 내일 좋은 날을 주시겠구나’라는 소망을 품습니다
[사진QT] 주님 기뻐하실 충성된 자로 만들어지길
글 한기자껍질 깐 감을 통풍이 잘되는 처마에 주렁주렁 걸어 ‘건시(乾柹)’가 되기를 기다립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QT] 결산의 시기…올 한 해 나는 예수로 살았는가
글 오예지청명한 하늘과 고궁의 가을이 아름답다. 어느새 한 해의 끝자락, 삶의 기준을 예수께 두고 살았는지, 삶의 방향이 틀어지지는 않았는지 점검하고 갈 때이다. 내게 주어진 시간
[사진QT] 최후 승리 얻기까지 주님만 따르리
글 이나미올해도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세상을 이기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현실에 좌절해 능력 많은 주님을 과소평가했으나, 그때마다 주님께서 생명의 말씀을 통해 붙들어 주
[사진QT] 복음의 씨앗이 결실하기까지 기도
글 방주현황금 들녘에 가을걷이가 한창입니다. 볍씨 한 톨이 싹을 틔워 낟알 3000개를 수확한다고 하니 농부의 마음이 풍년입니다. 영혼 하나가 전도되어 주님 품으로 돌아올 때 우리
[사진QT] 예수 피의 복음 모두에게 전해지길
글 한민지붉은 단풍잎 하나가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붉은 잎 하나가 계속 전해져 나무 전체를 온통 붉게 물들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타는 듯한 붉은 피의 사랑이 나와 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