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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5 16:01:57
등록날짜 [ 2021-03-09 11:37:41 ]
사진 윤성태 | 글 김은숙바다를 항해하다 보면 힘겨운 풍랑을 만날 때가 있다. 인생 또한 그렇다. 코로나 풍랑에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시기다. 그래도 우리는 이길 수 있다. 사망 권세 이기신 예수 앞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모든 풍랑을 잠잠하게 하시는 주님 앞으로 나아가자. 주 안에 참 평안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위 글은 교회신문 <68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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