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 지금까지 지낸 것 주의 크신 은혜라
“여보, 우리가 지금까지 교회에서, 신앙생활에서 멀어지지 않은 것은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예요. 우리가 기도하지 않고 감사를 잊어버리면, 마귀는 금세 그 틈
2026년 04월 02일
“여보, 우리가 지금까지 교회에서, 신앙생활에서 멀어지지 않은 것은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예요. 우리가 기도하지 않고 감사를 잊어버리면, 마귀는 금세 그 틈
2026년 04월 02일
평화로운 일상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했을 때, 당신이라면 누구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인가! 나에게는 주 안에 하나 된 연세가족이었다.지난 1월 중순, 금요예배를 마친 후 집에 잠
2026년 03월 26일
지난 1월 25일(주일), 아침부터 팔목이 아파오더니 급기야 저녁부터는 전혀 손을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악화되었다. 통증이 심한 탓에 다음 날인 월요일에 직장에 갈 수조차 없었다.
2026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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