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 금식기도의 복(福)
지난 1월 25일(주일), 아침부터 팔목이 아파오더니 급기야 저녁부터는 전혀 손을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악화되었다. 통증이 심한 탓에 다음 날인 월요일에 직장에 갈 수조차 없었다.
2026년 02월 12일
지난 1월 25일(주일), 아침부터 팔목이 아파오더니 급기야 저녁부터는 전혀 손을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악화되었다. 통증이 심한 탓에 다음 날인 월요일에 직장에 갈 수조차 없었다.
2026년 02월 12일
지난해 이맘때쯤부터 중등부 신입반 학생들에게 간식을 만들어 주는 충성을 시작했다. 신앙생활을 막 시작한 학생들이 교회에 마음 문을 열도록 정성이 가득 담긴 간식으로 섬기라며 주님께
2026년 02월 03일
교육국 임명 후 새 부서에 적응하며기도 분량 줄어들자 사역 버거워져믿음 없는 내 실상 발견해 기도하자하나님 은혜로 기도생활 다시 회복2026년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다. 올해 나
2026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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