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QT] 작정기도…놀라운 응답을 경험할 복된 기회
사진 윤성태(남평문씨본리세거지) | 글 박채원사방이 막혀 밖으로 나갈 길이 도무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 받을 길은 반드시 열려 있다. 비록 지금은 보이지 않더라도.
[사진 QT] 작정기도…놀라운 응답을 경험할 복된 기회
사진 윤성태(남평문씨본리세거지) | 글 박채원사방이 막혀 밖으로 나갈 길이 도무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 받을 길은 반드시 열려 있다. 비록 지금은 보이지 않더라도.
[사진QT] 하나님이 쓰신 40년, 주님께 모든 영광을
사진 조영익(광양매화마을) | 글 현정아장관이다! 만개한 매화가 산천을 뒤덮었다. 겨우내 잠들어 있다가 “봄이 왔다!”라며 화려하게 꽃봉오리를 터뜨린다.교회 설립 40주년! 연세중
[사진 QT] 영적 혹한에도 예수 생명으로 부흥의 꽃을
글 정유경교회 설립 40주년,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연세가족들을 구원하고 원색적인 복음으로 기르셨으니, 말세지말 영적 혹한기에서도 부흥의 꽃을 피우자! 주께 드릴 것 있는
[사진QT] 진한 예수의 맛을 내도록 깊이 있게 기도
글 소진영차는 오래 우려낼수록 제맛이 납니다. 하나님과 사이의 본질적인 회복을 위해 하나님만 겨냥해 깊이 있게 기도하는 연세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사진 QT] 40주년, 충성의 큰 열매로 주님께 영광
설악산 한계령 | 글 김유지세월의 풍파를 견뎌 내고 끝까지 자리를 지킨 웅장한 풍경을 보며 우리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떠올립니다. 40년 동안 한결같이 주의 일에 충성하고
[사진QT] 내 영혼의 실상을 만날 절호의 동계성회
글 조현준찬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립니다. 네, 겨울입니다. 장독대를 열려고 소복이 쌓인 눈을 쓸어 내면 시린 손 가득 겨울임을 더 실감합니다.내가 영적 존재라는 사실을 수없이 들어
[사진 QT] 한라에서 백두까지 그리고 땅끝까지 복음 전도
한라산 백록담 | 글 임주성연세중앙교회가 주님의 은혜 안에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았습니다. 내 영혼 살리고 이웃 영혼을 살리려고 40년간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사용해 주신 은혜에
[사진QT]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한라산 설경 | 글 이윤채“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사1:18).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 회개할
[사진 QT] 나는 할 수 없지만 오직 주의 은혜로
태백산 | 글 한민지광활한 산맥 자락, 지나가는 새뿐인 곳에 서 있다. 뺨을 스치고 간 차가운 바람, 그리고 그 척박함에 압도되어 어딘가 막막한 마음. 할 수 없는 자 왜 세우셨나
[사진QT]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글 김윤환거두지 않고 모으지 않는 공중의 새도 하나님께서 기르시는데(마6:26), 이보다 귀한 나를 위해 하나님께서 귀한 것으로 채워 주신다는 사실을 왜 믿지 못하였는지…. 무엇을
주의 품에 꽃 피울 나무가 되어 줘
<사진설명>(왼쪽부터)정유경 부장과 이영주 형제지난 가을부터 새가족섬김부에서 함께 신앙생활 하고 있는 영주 형제. 창작 뮤지컬 ‘내 머릿속의 지우개’를 관람하고 추수감사
[사진QT] 주인의 마음을 흡족하게 할 새해 소망
글 현정아거뭇거뭇 상흔이 많은 감, 벌레가 파먹은 감, 땅에 떨어져 멍든 감. 어린 시절, 할머니와 마주 앉아 상처 난 감들을 깎았다. 상처가 심할수록 칼로 깊이 베어 내고 가느다
[연세가족 포토뉴스] 2025 성탄트리 점등예배
연세중앙교회는 11월 16일(주일) 저녁 교회 만남의 광장에서 ‘2025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성탄트리 점등예배는 성탄의 참의미와 예수 복음을 널리 전해 단
[사진 QT]한 해를 결산하며…회개하여 내 주와 함께
글 김희권하나님의 은혜로 한 해도 살았습니다. 은혜 주신 하나님 앞에 갈대처럼 흔들린 적도 있지만, 오늘도 주님 앞에 서 있게 하심은 전적인 하나님의 긍휼 때문임을 부인할 수 없습
[사진QT] 보혈의 은혜로 나를 가득 채우소서!
글 구재환가을의 끝자락. 붉디붉게 물든 단풍을 올려다봅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8). 주님이 십자가
[연세가족 포토뉴스]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11월 9일(주일) 오후 예루살렘문화홀에서 ‘힐웨이즈 찬양콘서트’를 마련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고(He always), 우리를 고쳐 주시는(
[사진 QT]뿌리 깊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글 김예인푸른 가을 하늘 아래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을 보고 있노라면 한 해가 마무리되어 감을 실감할 수 있다. 온갖 풍파에도 묵묵히 버틴 나무가 단단한 아름드리나무로 자라 가듯,
전용대 목사를 위한 후원 콘서트
투병 중인 전용대 목사의 쾌유와 사역 회복을 위해 11월 18일(화) 저녁 연세중앙교회 안디옥 성전에서 ‘전용대 목사를 위한 후원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찬양콘서트에는 김석균
[사진QT]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천국 소망
글 구재언“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1:2). 전도서의 말씀처럼 이 땅의 모든 것이 헛되고 해 아래 참된 유익도 없습니다. 우리가 참소망을 둘 곳은 오직
[사진 QT] 주와 함께 걷고 싶은 가장 아름다운 길
내장산 | 글 이은경내 마음은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간다. 울창한 나무가 양쪽으로 늘어선 그 길에 들어서면 내 마음은 ‘아! 바로 이곳이야, 내가 하루를 시작하면서 걷고 싶은 그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