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남전도회 전도결의대회]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등록날짜 [ 2026-01-29 10:37:04 ]

<사진설명>남전도회 전도결의대회 보고 모습. 그룹회장들이 상반기 전도 목표를 보고한 후 그룹별로 영혼 구원을 다짐하며 구호를 외쳤다. 각 그룹 회원들도 일어서서 구호를 외쳤다.


예수의 지상명령 ‘복음 전도’ 이루고자

남전도회원들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오직 ‘영혼 구원’ 마음 쏟을 것 다짐해


남전도회는 지난 1월 18일(주일) 오후 2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2026 회계연도 남전도회 부흥을 위한 ‘상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열었다. 강태일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한 이날 전도결의대회에서는 1~5그룹(1~54남전도회, 9기능실)에 속한 남전도회장들이 차례대로 앞에 나와 상반기 전도 목표와 관계전도·노방전도 실행 방안을 발표했고, 그룹회장이 그룹 전체 목표와 전도·정착 방안을 보고하며 마무리했다. 그룹별 발표를 마친 후에는 각 그룹 회원들도 모두 일어나 전도에 임하는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1그룹(1~10남, 스데반실, 섬김실) 구재균 그룹회장은 “전도는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요, 복음 전도는 내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확증하는 일”이라며 복음 전도에 참여하는 이들을 격려했다. 이어 1그룹 모두와 함께 “기도하자! 전도하자! 영혼 살리자! 할렐루야!”라고 구호를 외쳤다.


▶2그룹(11~20남, 예배실) 박경열 그룹회장은 “2그룹 전도 목표가 높아 신령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으나, 하나님 앞에 보고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도록 더 기도할 것”이라며 “오늘 전도결의대회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보고한 그대로 행하고 다짐하는 복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도하며 전도하자! 예수 피의 은혜 감사함으로 전도하자! 구령의 열정으로 전도하자!”라며 남전도회원들과 구호를 외쳤다.


▶3그룹(21~31남, 전도실) 정성오 그룹회장은 “오직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한 해 동안 구령의 열정으로 계속 전도하도록 기도하고 섬기겠다”라며 그룹회장으로서 각오를 전했다. 이어 3그룹 남전도회원들과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라고 외치며 주님 앞에 다짐했다.


▶4그룹(32~42남, 차량실) 임도상 그룹회장은 “교회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야 할 4그룹이 주님이 주신 달란트로 유익을 꼭 남겨 주님에게 칭찬받기를 바란다(마25:21)”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직 기도! 성령 충만! 영혼 소생! 복음 전파! 할렐루야!”라고 구호를 외쳤다.


▶5그룹(43~54남, 행사실, 특별활동실, 편집실) 정용권 그룹회장은 “주님의 핏값으로 사신 귀한 영혼을 우리에게 믿고 맡겨 주셨으니, 주님 명령에 순종하여 전도 사명 이뤄 내야 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남전도회 5그룹 회원들과 “무관심에서 관심으로! 천국을 소유하라!”라며 힘 있게 구호를 외쳤다.


▶마지막으로 새가족섬김실 1~6부 부장을 대신해 강대진 실장이 전도 목표를 보고한 후 “남전도회가 전도받은 새가족분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기까지 함께 심방하고 세심하게 섬겨 주실 것”을 당부하며 “사랑으로! 겸손으로! 섬김으로! 영혼 살리는 새가족섬김실!”이라고 구호를 외쳤다.



<사진설명>남전도회원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는 한영열 목사.


한편, 상반기 전도결의대회에서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는 “남전도회원들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서 하나님 아버지의 지상명령에 끝까지 순종하여 복음 전도를 완수해야 할 것”을 당부하며 남전도회원들과 2026 회계연도에 능력 있게 영혼 구원에 마음 쏟아 부흥하도록 기도했다. 남전도회 전체 구호를 외친 후 남전도회 마하나임이 ‘주 없이 살 수 없네’ 찬양을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남전도회 마하나임이 ‘주 없이 살 수 없네’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2026년에도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할 자가 한 사람도 없기를 바라는 주님 정신으로 진리의 복음을 전해 영혼 구원 이룰 남전도회원들을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2026 상반기 전도결의대회에 참석한 남전도회원들이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라고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 회계연도에 남전도회는 64부서(연합남전도회, 1~54남전도회, 9기능실)를 조직해 영혼 구원 사역에 마음 쏟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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