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주님의 지상명령 복음 전도

등록날짜 [ 2026-10-28 13:55:30 ]

마태복음 28장 16~20절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받았다면

그보다 큰 사건은 있을 수 없어


그러므로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증거하도록 맡겨 주신 사명도

이 지구상에서 가장 큰 일이자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인 것


예수님의 속죄의 피의 분량이

큰 만큼 전도도 가장 큰 일이니

예수가족이여, 꼭 전도합시다

전도는 주님의 최후 명령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제칠 일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도 엿새 동안 일하게 하시고 주일에는 육신의 일을 쉬게 하셨습니다. 육신을 사용하여 창조자 하나님과 자신의 영혼의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기도, 예배, 충성, 심방, 섬김, 영혼 관리에 수고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자기 영혼을 부유케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창조자 하나님을 모르고 자신의 영혼의 때를 모르는 자는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육신의 시간을 육신의 요구대로 육신의 유익과 쾌락을 위해 낭비하다가 죄 아래서 참혹한 지옥 형벌로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영원히 견뎌야 합니다. 그러므로 육신이 있을 때 창조자를 위하여, 자신의 영혼의 때를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사람이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살지 못하는 것이 영원히 후회할 일입니다.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마25:27~30).


누구든지 자기 육신의 때가 마감되는 순간에 영원히 천국에서 살 것이냐, 영원히 타는 불 못인 참혹한 지옥에서 형벌받을 것이냐를 지금 육신이 있을 때 확실하게 알고 영혼의 때를 위하여 부지런히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영적으로 안일함이 죄악인 것입니다.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일할 수 없을 때가 오면 자신의 영혼의 때를 위하여 살 수 있는 육신의 때의 기회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눅16:22~26).


주님은 저녁이 되면 일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낮이니 아버지의 일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목적이 귀신을 쫓아내고 천국 복음을 증거하는 전도를 위해 오셨다고 했습니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막1:38~39).


무엇보다 큰 일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먼저는 자기 영혼을 죄에서 구원합시다. 그리고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구원의 복음을 쉼 없이 증거합시다. 이것이 절대 간과할 수 없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의 지상명령이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9~20).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여호수아는 그날의 전쟁을 그날의 승리로 만들기 위하여 간절하고도 절실한 기도로 태양을 정지시켰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수10:12~14).


지금으로 말하면 지구의 자전을 멈추게 한 것입니다. 창조자가 하시면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명령하시면 변명 없이 해야 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복음 전도는 지구의 자전을 멈추게 하는 것보다 상상할 수 없이 큰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의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는 지구를 정지시키셨으나, 인류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아 살 찢고 피 쏟아 죽게 하셨으니 비교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어떻게 지구의 자전을 멈추게 할 수 있으며 이보다 상상할 수 없이 큰 일, 곧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의 죄를 대속하려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 어느 것이 큰 것입니까? 지구의 자전을 멈추게 하는 일이겠습니까,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이겠습니까?


또한 죄 아래서 죽어 참혹한 지옥 형벌 받을 인간의 입장에서도 지구의 자전이 천만번 멈춘다고 해도 영원히 지옥 형벌 받을 죄를 해결할 수 없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밖에는 죄를 해결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예수가 피 흘리신 사건보다 더 큰 사건은 없습니다. 예수 피만이 내 영혼이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가 피 흘린 만큼의 회개가 반드시 뒤따라야 합니다. 예수께서 죽으신 분량이 곧 내 죄의 분량인데 어떻게 그 많은 죄를 짓고도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하겠습니다, 살려주십시오”라는 말을 한마디도 안 하고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 회개했습니까? 그렇게 고백했습니까?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여러분은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았습니까? 이보다 더 큰 엄청난 사건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당신이 구원받은 자라면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얼마나 감사해야 하며, 얼마나 예배해야 하며, 얼마나 순종해야 하겠습니까?


영원한 지옥 형벌에서 예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이며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입니까? 그런데 왜 당신은 구세주 예수 앞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까? 주님께서 주신 세월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주님은 최후의 명령을 전도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는 전도의 명령에 대한 심판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마25:24~30).


육신을 위하여 육신의 때를 보내는 자는 믿노라 하나 스스로 속고 있는 자임을 깊이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 해야 할 영적인 일을 내일 혹은 다음 날로 미루고 내일 전도하자고 하면서 결국 전도하지 못하는 자는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자입니다. 

오죽하면 전도 주일을 정해서 전도하자고 하겠습니까!


오늘, 지금 해야 할 전도 사역을 내일로 미루는 스스로 속이는 짓은 이제 그만합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절대적 사명인 전도 사명을 외면하지 맙시다. 주님께서 주신 영혼 구원의 사명은 육신의 세월이 저물기 전에 육신이 있을 때 수행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사명, 곧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증거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초월해야 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일이요,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분량이 큰 만큼이나 전도도 그만큼 큰 것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전도에 관심이 없는 자는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예수 피로 구원받아 영생으로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전혀 모르는 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기까지 내 영혼의 구원을 중요하게 여기셔서 나를 구원하셨다면 나에게도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 구원하는 사명이 그만큼 크고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가족이여, 전도합시다. 전도합시다. 주님의 최후의 명령이십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7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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