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전도 초청 은혜 나눔] 성탄절에 복음 전하게 하신 주께 감사

등록날짜 [ 2026-01-06 12:46:51 ]

연세가족들은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상연한 성극 ‘성탄의 비밀’과 성탄절 예배 그리고 성탄감사찬양 등에 새가족을 초청하고 주님과 멀어진 잃은 양 회원도 오랜만에 교회에 오도록 권면했다. 그 결과, 그동안 예배드리러 오지 않던 이들이 다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고, 이어진 주일예배에도 참석할 것을 약속했다. 성탄절을 맞아 전도 초청한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


성탄절에 복음 전하게 하신 주께 감사

| 유아라 부장(충성된청년회 8부)


지난 2025 하반기 총력전도주일 당시, 우리 교회에 처음 온 직장 동료 라일라 자매가 이번 성탄절에도 함께해 주어 감격스러웠다. 총력전도주일 이후에도 주일 3부예배와 부 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라일라 자매에게, 직장에서 성탄 우표를 선물로 건네며 “이번 성탄절에도 교회에 와서 함께 예배드리자”라고 권했더니 마음 문이 열려 초청에 응해 주었다.


성탄절 예배를 함께 드리고 점심식사도 같이 한 라일라 자매는 성탄감사찬양처럼 연세가족 모두가 참여한 대규모 찬양대를 처음 보고는 감동한 듯했다. “무척 은혜를 받았다”, “뜻깊은 성탄절을 보냈다”라며 소감도 전해 주어 주님께 감사했다.


이번 성탄절에 더 감사한 점은 지방에 계신 부모님께서 우리 교회에 오셔서 함께 예배드린 것이다. 부모님이 상경해 은혜받으시도록 부원들과 중보기도 하며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하도록 평소 선물과 용돈을 챙겨 드리고 성탄 우편도 발송하면서 이모저모 섬겼더니 우리 교회 성탄절 예배에 참석하신 것이다.


성탄절 감사예배를 같이 드린 아버지와 어머니는 “십자가에서 피 흘려 내 죄를 대속해 주신 주님 은혜에 감사하다는 찬양 가사가 무척 은혜롭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도 전해 주셨다. 성탄절에 전도 초청하여 복음 전하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8부 부원들이 초청받은 이들과 기념 촬영한 모습


전도 초청하여 더 행복한 ‘예수 성탄’

| 김영섭 회장(51남전도회)


성탄절 전야예배를 앞두고 51남전도회에서는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를 마련해 주님과 멀어진 회원들과 새가족 등을 초청하는 데 마음을 모았다. 지난 12월 24일(수) 성탄절 전야예배와 25일(목) 성탄절 예배 때 회원들을 반갑게 맞으며 안디옥성전 앞에서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도록 한 것이다.


이날 회원들은 경품함에서 뽑은 대로 귤·딸기 한 박스, 커피 쿠폰, 치킨 교환권 그리고 자녀에게 줄 과자 한 묶음 등 경품을 받은 후 무척 기뻐했고, 이어진 예배에서 큰 은혜받도록 격려한 후 기념 촬영도 진행했다.


한편, 51남전도회는 12월 23일(화)에도 퇴근한 회원들과 교제를 나누도록 부천에 있는 실내 풋살장에서 야간축구대회를 열었다. 이날은 54남전도회도 연합하여 경기에 참여했고, 함께 땀 흘리고 교제를 나누며 주 안에 더 하나 되었다. 축구대회에 초청받은 장기섬김회원과 새가족 회원들도 마음 문을 열며 주일예배에 참석할 것을 약속했다.


인류의 영혼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성탄절을 앞두고 주님이 기뻐하실 전도 초청에 남전도회원들을 사용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전도 초청을 위해 마련한 51남·54남 야간축구대회.


위 글은 교회신문 <93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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