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다니엘과 세 친구’ 상연
예수님만 사랑하는 믿음의 어린이 되길

등록날짜 [ 2010-06-15 08:15:17 ]
한국컨티넨탈싱어즈 출신 여성듀엣 에레즈(Erez)가 첫 앨범 ‘기다림이 좋도다’를 발표했다. 신인답지 않은 깊고 호소력 있는 보이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에레즈의 팀명은 백향목을 뜻한다. 솔로몬이 성전을 만들 때 썼던 긴한 재료인 백향목과 같이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재목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다. 위 글은 교회신문 <196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