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22(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22 14:05:35
등록날짜 [ 2016-01-05 14:23:22 ]
구름 사이 고개를 살짝 내민 햇살을 받아 태백산 상고대(서리꽃)가 눈이 시릴 만큼 반짝입니다. 밤새 하나님께서는 나뭇가지마다 하얗게 서리꽃을 만들어 멋진 풍경을 연출해 주십니다.
독생자 예수님을 아낌없이 우리에게 주셨건만 나는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자기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신입니다.
글 방주현 사진 김용빈
위 글은 교회신문 <466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람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해야 했으나회개해 영생을 소유하게 된 것은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때문성령이 속죄의 피의 사람을 보증회개하여 예수 생명의 속죄의피를 소유하고 성령을 받읍시다성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불의의 비참한 결과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충성하다가, 자기 생각과 다르면 하나님의 일은 어찌 되든 자기는 그만두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끊어진 삭정이와 같습니다.
[청년회 작정기도 참석 독려] “연세청년회 작정기도 승리 소망합니다”
[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성경 말씀 암송하며 영광 올려 드려
남전도회 편집실 ‘가정예배’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께 예배합니다”
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거리에서, 학교 앞에서 한마음 복음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