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17(금)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5 16:01:57
등록날짜 [ 2019-05-20 14:38:17 ]
초여름 산과 들에서 자라는 때죽나무다. 달걀 모양으로 껍질이 터지면서 열매를 내면 버릴 데가 하나도 없다. 껍질은 물고기 잡는 미끼로 쓰고, 종자는 새가 먹고, 목재(木材)는 이모저모 살림살이 만드는 데 쓰인다. 보는 것만으로도 싱그럽고 여러모로 쓸모 많은 때죽나무처럼 나도 주님께 값지게 쓰임받고 싶다.
사진 김용빈 | 글 한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625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쏟아 내고속죄의 피로 지불하신 구원의 은혜쉬지 말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이루어진복음을 죽기까지 전할 증인 되어야마태복음 26장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멸망을 부르는 음란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못한 사람들을 노아 시대 때 홍수로 수장해 버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도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특별히 소돔과 고모라는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로 멸망했다”
[청년회 작정기도 참석 독려] “연세청년회 작정기도 승리 소망합니다”
[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성경 말씀 암송하며 영광 올려 드려
남전도회 편집실 ‘가정예배’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께 예배합니다”
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거리에서, 학교 앞에서 한마음 복음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