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8. 25(화)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8-25 11:02:39
등록날짜 [ 2015-11-03 23:17:49 ]
고운 국화가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향긋한 꽃내음에 가던 발길 멈추고 꽃송이에 코를 대고 폐부 깊숙이 향기를 빨아들입니다. 꽃향기는 내 속을 온통 가을로 물들입니다. 활짝 핀 국화의 그윽한 향은 깊어 가는 가을을 듬뿍 머금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 우리 성도들도 인간의 정욕적 냄새가 아닌 성령 충만한 향기를 머금고, 예수의 사랑을 듬뿍 발산하기를 원합니다.
글 동해경 사진 김용빈
위 글은 교회신문 <457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마가복음 9장 21~29절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진리를 대적하지 마라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딤후3:6~9)에서 거짓 교사들을 경계하라고 말합니다. 당시에는 거짓 교사들이 어리석은 여자들을 잘못된 교리로 유인했습니다. 또 말씀을 오해하여 극단적
연세바이블아카데미(YBA) 연세성경학교 계절학기 로마서 통독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초등부 범박학년 여름성경학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2~3교구, 13~18교구 연합예배 은혜 나눔
“성령 충만하여 영적생활 승리하라!”
<72여전도회 ‘자녀와 함께한 하계성회’>
“하계성회! 우리 아이들도 은혜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