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15(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5 10:22:58
등록날짜 [ 2018-08-13 13:35:41 ]
메마른 땅에서도 힘차게 뚫고 나온 생명력. 특별하지 않아도 경이롭고 감사하다. 내게도 주님이 허락하신 한 날 한 날의 생명, 주님 뜻대로 살아 내야 하기에 떠난다. 흰돌산으로! 사진 김용빈 | 글 오예지
위 글은 교회신문 <58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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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쏟아 내고속죄의 피로 지불하신 구원의 은혜쉬지 말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이루어진복음을 죽기까지 전할 증인 되어야마태복음 26장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멸망을 부르는 음란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못한 사람들을 노아 시대 때 홍수로 수장해 버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도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특별히 소돔과 고모라는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로 멸망했다”
[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성경 말씀 암송하며 영광 올려 드려
남전도회 편집실 ‘가정예배’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께 예배합니다”
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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