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회 | 동계성회 위한 특별새벽예배>
“청년아,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부흥을 이루자!”

등록날짜 [ 2026-02-12 20:48:24 ]
<사진설명> 동계성회를 위한 특별새벽예배에 참석한 대학청년회원들이 성회 기간에 큰 은혜를 받도록 간구하고 있다.
<사진설명> 특별새벽예배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유해창 목사.
대학청년회는 지난 2월 2일(월)~6일(금) 닷새 동안 ‘동계성회를 위한 특별새벽예배’를 진행하며 수많은 청년이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기를 기도했다. 새벽예배를 드린 후 비전교육센터 201호에 모인 대학생 청년들은 담당교역자가 전하는 설교 말씀을 들은 후 개인기도와 부별 합심기도를 진행했다.
특별새벽예배에 참석한 대학생 청년들은 부원들끼리 동그랗게 모여 오는 2월 16일(월)~18일(수)에 있을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를 위해 중보기도 했고, 성회 참가를 주저하는 회원들에게도 주님 심정으로 권면하여 대학청년회가 부흥하도록 간구했다.
동계성회를 앞둔 대학청년회는 201호 예배실 앞에 선등록 현황 벽보도 게시해 성회 참가를 독려하고 있다. 특별새벽예배를 마친 대학생 청년들을 위해 풍성한 간식도 제공해 섬겼다. 아래는 특별새벽예배에 참석한 대학생 청년들의 은혜 나눔이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죄의 구습에서 완전히 나올 것
| 이소윤(대학청년회 전도3부)
“옛 구습을 완전히 버리라!” 대학청년회 목사님에게서 새벽예배 말씀을 들으며 죄를 깨닫기는 해도, 그 죄를 완전히 끊으려고 애타게 기도하지 않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지 못하도록 마귀역사가 죄에 머물게 하고 옛 구습을 버리지 못하도록 얼마나 많이 방해하는가!’ 특별새벽예배 기간에 마귀역사 밝히 발견하고, 하나님이 내게 복 주시기를 얼마나 바라시는지도 깨달으며 진실하게 회개했다.
다가오는 동계성회에 사모함으로 참가하여 하나님과 사이에서 더는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소유하고 싶다. 동계성회에서 큰 은혜 주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성회 참가해 영적 성장하길 소망
| 박민지(대학청년회 3부)
하루 첫 시간을 시작하며 주님께 예배드리고 부원들과 마음 모아 기도하니 내 영혼이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른다. 지난 월요일에도 밤늦게까지 성회 참가를 권면할 ‘UCC 영상’을 만드느라 새벽예배 참석을 주저했으나, 부장 직분자가 격려해 주고 같이 기도하며 마귀의 방해를 어떻게든 이기려고 하자 육신은 피곤해도 큰 은혜를 경험했다.
대학생이 되어 처음 참가하는 동계성회이다. 고등학생 시절보다 영적으로 더 성숙하여 신앙생활도 충성도 감사하여 하기를 소망한다. 내게 은혜 주실 주님을 기대한다. 할렐루야!
■영혼의 때를 준비할 진실한 회개
| 서예나(대학청년회 4부)
지난 주일 담임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내게도 최후의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을 텐데 나는 내 영혼의 때를 준비하고 있는가’ 싶어 다급해졌다. 이어진 기도 시간에 ‘오늘 당장 육신의 때를 마쳐도 천국에 갈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겠다’고 마음먹으며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했다.
특별새벽예배에 참석해서도 영혼의 때를 위한 확실한 준비가 회개라는 것을 깨달았다. “회개할 죄가 네 안에 가득한데도 그 사실을 모른 채 살다가 지옥 가면 큰 일”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내 안에 있는 죄를 발견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고, 주님 앞에 잘못 산 지난날을 잊어버린 채 돌이킬 줄도 모르는 내 모습을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다.
동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기를 사모하고 있다. 고등부 시절에도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았다가 세상에 나가면 다시 죄짓고 그 탓에 참소받아 낙심하곤 했는데, 이번 성회 때는 옛 구습을 완전히 버리도록 더 기도하고 있다. 동계성회를 통해 천국 갈 믿음의 사람이 되리라!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7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