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난주간 부흥성회] 죽을찌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등록날짜 [ 2026-04-15 15:05:25 ]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는 4월 1일(수) 저녁부터 3일(금) 저녁까지 ‘고난주간 부흥성회’를 열어 연세가족들이 영적생활을 승리할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오전 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

고난주간 부흥성회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예수께서 내 영혼 구원 위해 죽었듯

나도 주님을 위해 죽을 수 있다면

주를 시인하여 영혼의 때가 복되길


연세중앙교회는 4월 1일(수) 저녁부터 3일(금) 저녁까지 ‘고난주간 부흥성회’를 열어 연세가족들이 영적생활을 승리할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오전 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 고난주간 부흥성회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매해 고난주간 부흥성회를 개최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인류의 죗값을 대신 갚으려고 십자가 고난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께 최상의 감사를 올려 드리고, 십자가 속죄의 피의 공로로 구원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연세가족들이 죽도록 충성하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올해도 4월 1일(수) 저녁부터 3일(금) 저녁까지 ‘고난주간 부흥성회’를 열었다. 윤석전 담임목사가 오전성회(9시 50분)와 3일(금) 저녁성회(7시 10분) 때 마태복음 16장 21~27절과 마태복음 26장 31~35절을 본문 삼아 설교 말씀을 전했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권세광 목사(대전서광감리교회)가 수요일과 목요일 저녁 성회 때 설교 말씀을 전했다.


<사진설명>고난주간성회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석전 담임목사


고난주간 성회 기간에 윤석전 목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내 대신 죽어주신 갚을 길 없는 구원의 은혜를 받았다면, 육신을 이기고 핑계를 이기고 영적생활을 끝까지 승리해야 할 것이요, 구원의 주님 앞에 죽도록 충성해야 할 것”이라며 “주님이 징계받고 고난받고 채찍에 맞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어주셨으므로 구원받은 자에게 신앙양심이 있다면 똑같은 죄를 반복하며 구원의 주님을 십자가에 다시 못 박을 수 없을 것이요, 중상모략을 받고 핍박을 받고 심지어 죽음이 올지라도 예수께서 나 위해 죽었듯 나도 내 구주를 인정하고, 시인하고, 죽을 수 있다면 죽어야 할 것이요, 주님과 함께 영원히 천국에서 살아야 할 것”이라고 눈물로 애절하게 당부했다.


<사진설명>고난주간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 성회 기간에 은혜 주실 주님께 손을 들고 ‘예수 결박 푸셨도다’를 찬양하고 있다.


성회 기간, 진리의 말씀 앞에 믿음의 현주소를 발견한 연세가족들은 외부의 모진 핍박이든 내안의 육신의 간교한 생각이든 성령 충만하여 이기지 못한 탓에 주님 앞에 초라하게 신앙생활 하고 있는 믿음의 실상을 깨달아 눈물로 회개했다. 또 성회를 마친 후에도 성회 말씀을 반복해 들으며 영적인 눈이 활짝 열려 영의 생각대로 신앙생활 하고, 생명의 말씀이 내 안에 젖어 능력 있게 영적생활 할 것을 다짐했다.


고난주간 부흥성회를 열어 영적생활 승리할 생명의 목소리를 듣게 하시고, 주님의 진리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믿음의 결단을 내리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 모든일은 주님이 하셨다.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인류의 죗값을 대신 갚으려고 십자가 고난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께 최상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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