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회 ‘하계성회 UCC 콘테스트’
청년아! 성령 충만해 세상과 구별되라!

등록날짜 [ 2026-08-04 13:34:26 ]
요한복음 6장 32~39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것은
죄 없는 분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며 인류 구원의 뜻을 이룬 것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알고
절대 순종하면 말씀의 생명으로
하나님과 영원히 살 수 있는 것
생명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당부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하신 것은 영원토록 사실 수 있는 생명을 가지셨기 때문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천지간에 살고 있는 모든 만물은 하나님께서 주신 만큼의 생명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하루만 살다 죽고, 어떤 것은 잠시만 살다 없어지고, 어떤 것은 몇 개월만 살다가 사라지고, 어떤 것은 몇 년을 살다가 자취를 감추고, 어떤 것은 몇백 년, 몇천 년을 사는 것도 있으니 그것은 창조자 하나님께서 그만큼만 살도록 생명을 결정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주 안의 모든 생명체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정하신 연수만큼만 생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육신도 하나님이 주신 생명 안에서 구백육십구 세를 살다가 간 므두셀라라고 하는 사람도 있으나, 노아 홍수 이후로는 일백이십 세까지, 그 이후는 다시 칠십에서 팔십까지로 연수를 정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창6:3).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90:10).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으로 모든 만물의 생존을 정하셨으니,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생명의 한계를 결정하시는 절대 주권자이십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의 영혼은 영원히 살도록 지으셨으니 하나님의 생기, 곧 생령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만약 하나님을 아는 자가 있다면 하나님 자신이 나타내신 말씀을 통해 알게 되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는 말씀으로 살 수 있는 생명이 결정되는 것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는 자는 모든 만물의 생사가 하나님께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알고 절대 순종하는 자는 그의 말씀 안에 있는 생명으로 하나님과 함께 영원토록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요12:47~50).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조한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거역하므로 사망이 왔으니, 곧 죗값인 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6:23).
곧 생명의 말씀과 분리된 것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인간은 떡으로 살고 있는 육신과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영혼이 있으니, 육신은 제한된 세월을 살다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삶이 끝나면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의 영혼은 육신이 살고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느냐 못 살았느냐 하는 심판을 받고 천국 아니면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계20:11~15).
이것은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 이전부터 정하신 법입니다. 그러나 무지한 인간이 마귀에게 속아서 생명의 말씀을 거역한 죗값으로 사망이 왔으니 곧 타는 불 못 지옥 형벌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롬5:12).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25:41).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신 인류 구원의 뜻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것은 죄 없으신 자신의 육신의 몸으로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살 찢고 피 흘려 죽기 위해서입니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곧 인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신 것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5~8).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 아래서 멸망할 인류의 구세주요, 영원히 살 생명이십니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5:12).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하나님은 인류 구원의 뜻을 정하시고 그 뜻을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시고(요6:38~40),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신 구원의 은혜를 성령으로 땅끝까지 증거하십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곧 죄 아래서 죽어 지옥 갈 영혼들에게 그의 속죄의 피로 주신 생명을 말씀으로 전해 주시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6:53).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7~28).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을 만큼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는 것이요, 회개의 증거는 성령으로 확인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2:38).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고후1:21~22).
그러므로 회개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생명과, 죽어서 지옥 형벌을 받게 하는 죄를 바꿔 가진 자는 죄악과 사망이 무효되고 참혹한 지옥 형벌을 완전무결하게 해결받은 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신 인류 구원의 뜻을 이룬 자요, 오직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가지고 절대 순종하는 자요, 성령과 함께 인류 구원을 말씀 안에서 순종으로 이루는 자입니다.
기도도 순종이요, 전도도 순종이요, 섬김도 순종이요, 직분대로 충성함도 순종이요, 맡은 영혼을 사랑으로 관리하는 것도 순종이요, 예배하는 것도 순종인 것입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4:23~24).
그러므로 구원의 주님 앞에 행동하는 모든 행위는 외식이 아니요, 오직 구원의 주님을 향한 감사의 행위요, 자신의 영혼이 살고자 하는 생존의 본능인 것입니다. 누구라도 신령과 진정으로 구원의 은혜에 감사와 순종이 없는 행위는 어떠한 행위라도 구원의 주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바리새인과 같은 자기 의일 뿐입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어떠한 학문도 문화도 의식도 행사도 다 거짓된 것이요, 마귀적이요, 세상적입니다. 이런 것에 속한 자는 마치 감정 기복이 심한 영적인 환자와도 같습니다. 이와 같은 것들 뒤에는 반드시 시기와 다툼과 자랑이 있는 정욕만 가득할 뿐입니다.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약3:13~16).
구원의 주 사랑하고 이웃 영혼 사랑할 것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하나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쏟아내기까지 이루신, 영생하는 생명을 명령으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생명을 가진 자는 온유와 겸손과 갚을 수 없는 은혜에 빚진 자와 같이 감사로 행하여 신령한 화답으로 살아야 합니다. 천국 갈 때까지 말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정하시고 그의 말씀으로 이루시고 그의 말씀으로 증거하신 진리이십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시대마다 변하는 윤리도 도덕도 아니요, 상황마다 시대마다 변하는 종교적 교리나 인간의 신념은 더더욱 아닙니다. 인류 구원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이루신 뜻이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신 구원이요, 성령으로 증거할 감동이요 사명입니다. 이 모든 인류 구원의 은혜는 그의 말씀을 이루신 영원한 진리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 순종합시다. 복종합시다. 구원의 은혜에 기쁨과 감사로 행합시다. 내 영혼이 살기 위해서 말입니다. 자신의 말씀을 인류 구원의 생명으로 이루어 주신 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여 구원의 주를 마음 다하여 사랑하고 이웃 영혼을 사랑하여 한 사람도 지옥 가지 않도록 구원하여 살려 냅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마22:37~39).
위 글은 교회신문 <960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