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성회 4일의 은혜, 10년의 믿음!”
여전도회 5그룹 하계성회 권면 ‘오라! 5그룹 라이브 방송’

등록날짜 [ 2026-08-04 01:45:05 ]

<사진설명> “하계성회 4일의 은혜, 10년의 믿음!” 5그룹 여전도회원들이 하계성회에서 은혜 주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믿음의 구호를 선포한 후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사진설명> 여전도회 5그룹은 하계성회 참가를 독려할 간증 토크쇼를 마련해 여전도회원들을 격려했다. (왼쪽부터)사회를 맡은 강유희 회장과 게스트인 정숙윤, 천아영, 조혜림, 조현옥, 임은경, 한가혜, 강성미.



여전도회 5그룹(69~84여전도회, 문화기획실)은 지난 7월 19일(주일) 오후 1시 예루살렘성전에서 하계성회 참가를 독려할 ‘오라! 5그룹 라이브 방송’(사회 강유희 회장)을 진행했다. 5그룹 여전도회원 7명이 ‘간증 토크쇼’에 출연해 하계성회에 4일 동안 꼭 참가할 것을 권하며, 자모들이 성회 기간에 은혜받아 믿음을 10년 이상씩 앞당기도록 간곡히 당부했다.


여전도회원 모두 은혜받는 데 집중할 것

하계성회에 가지 못할 문제를 해결할 첫걸음은 문제를 직면하는 것. 간증 토크쇼에 초청받은 게스트 7명은 성회 기간에 씻고, 먹고, 자고, 아이들 돌보는 것을 걱정하는 여전도회원들의 속내를 차례차례 나누었고, “그럼에도 내 영이 살기 위하여 회개하고 은혜받는 데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하계성회 관련 은혜의 간증도 자모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71여전도회 조현옥 회장은 “30년 전 하계성회에 참가하려는 연세가족들의 사모함은 어떤 말로도 표현하지 못할 만큼 열정적”이었다며 “연세가족 모두가 ‘하계성회에 참가해 반드시 은혜받겠다’라며 성회에서 은혜받아 내 문제를 다 해결받는 데에 마음을 모았다”라고 간증했다.


이어 “그 당시 수양관은 지금처럼 쾌적하게 식사하고 씻을 환경도 아니었으나, 성도들이 은혜받는 데 집중하자 주님이 그 사모함을 보시고 성회를 마쳤을 때 ‘중병에서 고침받았다’, ‘내 인생이 바뀌었다’는 간증이 끝없이 쏟아질 만큼 강력히 응답하셨다”라며 “2026 하계성회에 참가하는 여전도회원들도 은혜받는 데 집중하고 사모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77여전도회 강성미 회장도 지난해 노모와 함께 참가한 하계성회 간증을 감격스럽게 나누었다. 강성미 회장은 “3년 넘게 암 투병 중인 어머니와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 참가하는 게 자식으로서 무척 염려스러운 일”이었다며 “항암 치료 탓에 밥도 한 수저 겨우 뜨시던 분이 성회 기간에 집중해 말씀을 듣고 무릎 꿇고 기도하시는 등 하계성회를 통해 주님 나라 가실 준비를 하신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 당시 주변에서 아무리 만류해도, 하계성회를 마치고 한 달 후 소천하신 엄마의 영혼은 아픈 몸을 이끌고 자신이 어디로 가야 살 수 있는지 아셨던 것 같다”라며 “여전도회원들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절하지 말고 하계성회에 사모함으로 참가할 것”을 당부했다.


간증 토크쇼 ‘5그룹 라이브 방송’을 마무리하며 게스트들은 올해 하계성회에서 은혜받을 팁으로 ▲설교 말씀을 귀 기울여 들었다면, 통성기도 시간에도 마음을 흐트러뜨리지 말고 기도하는 데 집중할 것 ▲잡담, 농담, 불평불만 등 입술로 죄짓는 것을 경계할 것 ▲남편도 은혜받는 데 집중하도록 도울 것 등을 전했다. 


은혜 사모한다면 모든 어려움 극복 가능!

한편, 이날 각 여전도회에서 제작한 ‘가능합니다’ 쇼츠 영상도 상영하여 여전도회원들이 하계성회에 참가할 복된 생각으로 전환하도록 독려했다. 성회에 참가하지 못할 문제와 이유가 수만 가지겠으나 ‘생각만 바꾸면 가능하다!’며 유쾌한 영상을 제작해 상영한 것이다.


<사진설명> 여전도회별 ‘가능합니다’ 쇼츠도 상영하여 여전도회원들이 하계성회에 참가할 복된 생각으로 전환하도록 독려했다.



▶79여전도회가 제작한 쇼츠 영상은 “애가 넷인데, 하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가능합니다! 생각만 바꿔 보세요! 3박 4일 동안 충성실에서 아이들 식사 챙겨 주지, 다른 집 아이들이 우리 집 애들이랑 놀아 주지, 오히려 은혜받는 데 집중할 절호의 기회”라며 생각의 전환이 하계성회에서 은혜받는 길이라고 독려했다.


▶69여전도회 영상에서도 “목발을 짚을 만큼 몸이 아픈데, 성회에 갈 수 있을까요?”라는 주저함이 무색하게 “가능합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하계성회 기간에 얼마나 많은 은혜를 받으려고 마귀가 방해했을까요! 여전도회원들이 옆에서 부축하고 차에 태워 수양관까지만 오면 하나님이 하십니다”라며 은혜받을 기회를 놓치지 말도록 독려했다.


▶77여전도회 쇼츠에서도 “수양관에 가면 잘 씻지 못해 걱정”이라는 질문에 “어차피 다 같이 잘 씻지 못하니 가능합니다! 그러나 기도하고 회개한 내 영혼은 깨끗한 신부의 자태로 만들어질 것이니 염려하지 말 것”이라며 격려했다.


이날 은혜로운 간증 토크쇼와 쇼츠 영상을 본 여전도회원들마다 하계성회에 가지 못할 문제가 벌써 해결된 듯 환하게 미소 지었고 성회에 참가할 사모함이 가득해졌다. 


윤석전 담임목사 역시 쇼츠 작품을 함께 시청한 후 “육신의 때는 잠깐이요, 내 영혼은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야 하므로 하계성회 참가 가능합니다!”라고 당부했고, 각 여전도회에 성회 후원비와 정성스레 쓴 편지도 전하며 여전도회원들을 격려했다.


여전도회원들이 2026 하계성회에서 은혜받아 성령 충만하고 신부의 믿음을 소유하는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한다. 성회 참가를 독려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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