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라는 이름으로] 예쁜 아이들 섬기며 내 영혼도 행복해
유성재 교사(초등부 요셉학년)
2025 회계연도부터 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 교사로 충성하면서 느낀 첫인상은 ‘신령한 믿음의 스케줄에 나를 묶어 둘 수 있겠구나’였다. 초등부 교사로서 아이들을 섬긴 덕분에
2025년 08월 26일
유성재 교사(초등부 요셉학년)
2025 회계연도부터 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 교사로 충성하면서 느낀 첫인상은 ‘신령한 믿음의 스케줄에 나를 묶어 둘 수 있겠구나’였다. 초등부 교사로서 아이들을 섬긴 덕분에
2025년 08월 26일
김희정 교사(중등부)
새 회계연도에 중등부 교사로서 신입반 학생 60명을 섬기게 되었다. 신입반 학생들은 우리 교회에서 나고 자라 어려서부터 신앙생활 해 온 연세청소년들과는 많이 다르다. 비신자 가정에
2025년 07월 15일
| 윤미숙 교사(디모데신입학년)
한 해 한 해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아이들을 섬기다 보니, 어느새 20년 동안 교회학교 교사로서 쓰임받을 수 있었다.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우리 교회
2024년 10월 31일
2024년 10월 22일
2024년 10월 08일
2024년 09월 30일
2024년 09월 02일
2024년 08월 08일
2024년 08월 04일
2024년 07월 24일
2024년 07월 07일
2024년 06월 01일
2024년 01월 10일
2023년 11월 08일
2023년 09월 20일
2023년 09월 09일
2023년 08월 23일
2023년 07월 11일
2023년 07월 02일
2023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