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22(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22 14:05:35
등록날짜 [ 2012-08-28 15:27:59 ]
미끈하게 포장되지 않아 울퉁불퉁 불편하더라도, 도중에 예상치 못한 위험한 일을 당할지라도, 많은 사람이 그 길을 가는 것을 어리석다 손가락질할지라도 나는 좁은 길로 가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고 가신 좁은 길이야말로 나를 살린 생명의 길이요, 구원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내 사랑하는 주님 만날 소망 품고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좁은 길로 내딛습니다. 글 오세은 /사진 정재우
위 글은 교회신문 <30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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