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22(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20 11:40:47
등록날짜 [ 2021-11-24 12:38:53 ]
주님을 처음 만난 날
하염없이 흐르던 눈물
주님을 외면한 채
세상을 방황했던 긴 세월
십구 년
주님은 내 마음의 빗장을 단숨에 여시고
눈물로 눈물로 나를 위로하셨죠
어둠의 자식이었던 나를
죄인이던 나를 주님은 그렇게 부르셨어요
그 사랑
그 은혜에 영원히 감사해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되는
첫사랑
우리 주님을 처음 만난 날
열아홉 이월이에요
위 글은 교회신문 <725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예수 속죄의 피와 부활의 생명
성령은 구원받은 자들에게 임하여속죄의 피로 구원받았음 확증하고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경험으로소유해 땅 끝까지 복음 전케 하셔요한복음 6장 53~58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불의의 비참한 결과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충성하다가, 자기 생각과 다르면 하나님의 일은 어찌 되든 자기는 그만두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끊어진 삭정이와 같습니다.
[청년회 작정기도 참석 독려] “연세청년회 작정기도 승리 소망합니다”
[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성경 말씀 암송하며 영광 올려 드려
남전도회 편집실 ‘가정예배’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께 예배합니다”
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거리에서, 학교 앞에서 한마음 복음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