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3. 08(주일)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3-06 11:04:28
등록날짜 [ 2025-02-18 11:14:02 ]
글 이능력
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앉았습니다. 수많은 장독대에 고르게 쌓인 모습이 마치 주님이 내려 보내신 천사 같습니다. 또 바람이 불 때마다 날리는 눈발이 만방에 복음이 전해지는 듯합니다. 새해에는 나 역시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 나라를 소망하며 복음 전하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려고 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87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그의 말씀을 듣고 믿으라
마태복음 8장 23~27절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가차 없는 심판
하나님께서는 경건하지 않은 사람을 심판하십니다. 성경에서 ‘경건’을 수차례 강조한 이유는 경건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가차 없는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다서 15절에 “이는 뭇사람
유치부 ‘다니엘과 세 친구’ 상연
예수님만 사랑하는 믿음의 어린이 되길
[2026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 성령 충만하여 부흥 이룰 연세청년
유아·유치부 ‘학부모 간담회’
“소중한 미래 세대, 함께 기도하며 양육”
청년회 ‘동계성회 UCC 콘테스트’
“청년아,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부흥을 이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