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오직 주님 심정으로
- 시인 김계숙

등록날짜 [ 2026-04-20 09:26:23 ]

그토록 수많은 세월

애타는 한결같은 외침


마치 벼랑 끝에 선 어린양을 돌보듯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한 영혼

너만은 꼭 살아야 해!

지옥은 절대 안 돼!

절규하는 그 사랑의 음성

내 영혼을 뚫고 들어와 심장에 꽂혔네


예수 십자가의 속죄의 피를 기억해!

주님께 죄를 직고하고 회개해 죄 사함받아!

연세가족 천국에서 모두 만나자!

출석부 들고 기다릴게


오직 주님 마음과 주님 심정으로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했다


- 시인 김계숙










위 글은 교회신문 <94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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