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17(금)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5 16:01:57
등록날짜 [ 2022-12-21 14:21:31 ]
글 한민지
붉은 알이 풍성한 석류! 한 해 동안 주 안에서 함께 누린 섬김과 사랑이 과즙을 가득 머금은 석류처럼 풍성했으리라. 알알이 맺힌 과실처럼 우리는 주님 안에 한 믿음의 울타리가 되었으리라. 새로이 시작된 시간, 여전히 내 속에 예수의 씨앗 들고 내게 허락하신 이곳에서 영적으로 풍성한 한 해를 쌓아 간다.
위 글은 교회신문 <77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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