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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5 16:01:57
등록날짜 [ 2023-05-04 14:57:10 ]
글 현정아
따스한 봄날, 화사한 꽃이 만개한 길을 걷다보면 이렇게 멋진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지난 주일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를 주님 은혜 가운데 마치며 영혼 구원의 꽃을 활짝 피었습니다. 새가족들이 정착하기까지 주님 사랑으로 섬기고 애타는 주님 심정으로 기도하며 영혼 구원의 결실을 맺기를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79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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