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3. 10(화)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3-10 11:13:47
등록날짜 [ 2013-11-05 11:30:21 ]
가을 더는 푸르름을 지탱할 힘이 없어 누런색으로, 붉은색으로, 갈색으로 변한 잎사귀들. 자기 때가 다하면 내려놓을 줄 아는 무한한 겸손을 가르치고 감사마저 깨우치는 계절입니다. 나는 늘 푸르르다 할 수 없는 언제 스러질지 모르는 인생 제자 삼으라, 세월을 아끼라, 죽도록 충성하라… 주인의 애절한 부탁이 귓전을 때리는 가을입니다./김영희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360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죄 아래 살다 처참히 멸망할 이에게예수로 주신 영원한 생명 나눠 주길주님께서 행한 대로 갚아 주실 것마태복음 16장 21~27절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가차 없는 심판
하나님께서는 경건하지 않은 사람을 심판하십니다. 성경에서 ‘경건’을 수차례 강조한 이유는 경건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가차 없는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다서 15절에 “이는 뭇사람
풍성한청년회 성회 권면 ‘팀 모임’과 ‘잃은 양 초청잔치’
축복이 풍성한 동계성회를 사모하라!
유치부 ‘다니엘과 세 친구’ 상연
예수님만 사랑하는 믿음의 어린이 되길
[2026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 성령 충만하여 부흥 이룰 연세청년
유아·유치부 ‘학부모 간담회’
“소중한 미래 세대, 함께 기도하며 양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