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15(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4 10:25:20
등록날짜 [ 2013-12-31 10:23:32 ]
침례교 군종목사와 우리 교회에서 파송한 목회자 부부 30여 명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이날 윤석전 목사는 지난 10월 침례교에서는 최초로 군종 병과장(군종실장)으로 선임된 김태식 목사를 비롯해, 군부대에서 복음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목회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도 군복음화를 위해 더욱 정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367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쏟아 내고속죄의 피로 지불하신 구원의 은혜쉬지 말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이루어진복음을 죽기까지 전할 증인 되어야마태복음 26장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멸망을 부르는 음란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못한 사람들을 노아 시대 때 홍수로 수장해 버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도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특별히 소돔과 고모라는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로 멸망했다”
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거리에서, 학교 앞에서 한마음 복음 전도!”
유아부 ‘키즈&맘 카페’
복된 초청잔치 마련해 마음 문 ‘활짝’
초등부 ‘부모님 전도초청잔치’
“아빠, 엄마! 예수님 믿고 함께 천국 가요!”
유치부 ‘키즈데이’
엄마와 아이에게 ‘예수님 사랑’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