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성원·이신애 부부 둘째 아들 우찬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6-08-25 10:39:38 ]

2026년 6월 29일(월)오전 11시 35분 출생


큰아이에게 발달지체가 나타나다 보니 많은 것을 포기하고 또 좌절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소망해 오던 둘째를 교회 설립 40주년 해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2023년 작정기도 때부터 숱한 어려움을 겪고 유산도 경험했으나, 기도한 지 3년째 출산으로 응답을 받았으니 오직 주님이 하신 일입니다. 주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기도 응답을 경험하며 하나님이 생명을 주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심을 더 믿게 되었습니다. 또 걱정하고 근심하기보다 주님의 일하심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자녀들이 주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 영광을 올려 드리도록 기도하며, 앞으로도 우리 가정이 주님 주신 은혜에 대한 감사와 간증으로 주님을 더욱 증거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위 글은 교회신문 <964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