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15(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5 10:22:58
등록날짜 [ 2018-01-23 11:20:53 ]
결코 그 흐름을 멈추게 할 수 없을 만큼 힘차게 쏟아지던 폭포는 차디찬 겨울 앞에 그대로 멈췄습니다. 흐를 때가 있으면 멈출 때가 있고, 온 날이 있으면 갈 날도 있듯이 세상 그 어떤 것에도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초월해 영원히 변함없으신 나의 주님만 의지합니다. 사진 김용빈 | 글 동해경
위 글은 교회신문 <56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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