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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2-26 13:24:09
등록날짜 [ 2019-07-03 13:44:06 ]
나무도 풀도 온통 싱그러워 잠시 쉬어 가고 싶다. 주님께서는 세상에서 방황하던 내게 생명 말씀을 듣게 하시고, 십자가의 피 공로를 내 안에 채워 죄 사해 주시고 천국을 노래할 은혜를 주셨다. 숲길의 평안함과 비교할 수 없는 천국의 영원한 평안의 축복을 주심에 감사한다. 오직 주님만 의지한다.
사진 김용빈 | 글 한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63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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