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하이하이(Hjgh-Hi) 팝업부스’
사랑하는 친구에게 복음 전도!

등록날짜 [ 2026-03-23 21:02:32 ]
<사진설명> 21교구 연합예배 모습.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가 “영적생활 승리하고 예수 복음 전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21교구(손성숙 교구장)는 3월 10일(화) 오전 10시 30분, 수원, 화성, 안양, 석수, 군포 등에 거주하는 교구식구들과 함께 수원기도처에서 연합예배를 올려 드렸다. 21교구식구들은 진실하게 예배 찬양을 올려 드리며 은혜받기를 사모했다.
연합예배 설교 말씀을 전한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가 마가복음 3장 13~19절을 본문 삼아 “미련한 자, 어리석은 자, 잘난 구석 하나 없는 자라도 주님께서 원하셔서 자신의 제자로 부르신 것처럼, 죄인인 우리도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구원하여 제자로 불러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라며 “날 구원해 주신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이 예배이며, 예수로 구원받은 교구식구들은 매시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이영근 목사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복을 나만 누린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므로, 예수 몰라 죄 아래 살고 있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라며 “각종 마귀·사단·귀신 역사가 끊임없이 방해하겠지만,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성령 충만하여 예배, 기도, 전도 등 영적생활을 승리해야 한다”라며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전도할 것을 애타게 당부했다.
<사진설명> 이영근 목사가 교구식구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해 주었다.
설교 말씀을 들은 21교구식구들은 가족과 지인에게 복음 전하기를 다짐하며 간절히 기도했고, 통성기도 시간에 이영근 목사가 교구식구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해 주었다. 연합예배에 참석한 교구식구들은 풍성한 생명의 말씀을 들은 후 경품행사에 참여해 서로를 격려하며 즐겁게 교제를 나눴고, 교구식구들이 정성껏 마련한 점심 식사도 함께하며 주 안에 하나 되었다.
<사진설명> 21교구는 연합예배를 마친 후 경품행사도 마련해 서로를 격려하며 교제를 나눴다.
한편, 21교구는 3월 한 달 동안 총력 전도하여 오는 4월에 연합예배와 전도초청잔치를 진행하려고 한다. 복음 전하는 일에 21교구를 사용해 주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