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22(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22 14:05:35
등록날짜 [ 2012-03-13 16:47:06 ]
순종의 삶회막문은 죽음의 문(門)이다. 들어서는 양(羊)마다 피를 그릇에 가득 흘린 후 가죽은 벗겨지고 살점들은 불태워진 것처럼 백여 년 전 선교사들과 선조들이 땅에 피를 흩뿌리고 향기로 사라진 것처럼 내가 사는 땅은 육의 살점이 완전히 태워지고 피범벅이 될 때야 거룩해지는 매일 순종으로 몸부림치는 죽음의 땅이다. /시인 최태안(30남전도회)
위 글은 교회신문 <281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람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해야 했으나회개해 영생을 소유하게 된 것은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때문성령이 속죄의 피의 사람을 보증회개하여 예수 생명의 속죄의피를 소유하고 성령을 받읍시다성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불의의 비참한 결과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충성하다가, 자기 생각과 다르면 하나님의 일은 어찌 되든 자기는 그만두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끊어진 삭정이와 같습니다.
[청년회 작정기도 참석 독려] “연세청년회 작정기도 승리 소망합니다”
[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성경 말씀 암송하며 영광 올려 드려
남전도회 편집실 ‘가정예배’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께 예배합니다”
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거리에서, 학교 앞에서 한마음 복음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