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23(목)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22 14:05:35
등록날짜 [ 2013-02-05 10:13:39 ]
뿌리 깊은 나무는 웬만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법. 저렇게 만수산 드렁칡이 얽히고설킨 듯한 모습은 마치 도저(到底)한 물굽이 같다. 얼마나 오랜 세월을 한 자리에 붙박여 풍상을 오롯이 겪어낸 것일까. 그 위에 얼마만큼 세월의 두께가 더해져서 저렇게 벌거벗은 것일까. 모름지기 믿음의 뿌리도 깊이, 넓게 내릴 일이다. 글 정성남 | 사진 김영진
위 글은 교회신문 <324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람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해야 했으나회개해 영생을 소유하게 된 것은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때문성령이 속죄의 피의 사람을 보증회개하여 예수 생명의 속죄의피를 소유하고 성령을 받읍시다성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불의의 비참한 결과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충성하다가, 자기 생각과 다르면 하나님의 일은 어찌 되든 자기는 그만두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끊어진 삭정이와 같습니다.
[청년회 작정기도 참석 독려] “연세청년회 작정기도 승리 소망합니다”
[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성경 말씀 암송하며 영광 올려 드려
남전도회 편집실 ‘가정예배’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께 예배합니다”
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거리에서, 학교 앞에서 한마음 복음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