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22(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22 14:05:35
등록날짜 [ 2015-03-17 11:12:31 ]
밭 언덕의 쑥
세상은 아직도 찬 바람만 숭숭
이제나 저제나 봄바람 불어올까
맘 둘 곳 없어 옷깃만 여미고
뒷걸음질 치는데
어머나!
색채 없는 허연 얼굴들
바람에만 휘날리는 가지가지 사이로
푸릇푸릇 꽃 같은 얼굴이
두 손을 내밀고는
찬 바람을 가로막고 우두커니 서 있는데
오호라!
만물창조 하나님의 오묘한 손가락이
여기여기 있었구나.
오수경 집사
위 글은 교회신문 <426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람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해야 했으나회개해 영생을 소유하게 된 것은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때문성령이 속죄의 피의 사람을 보증회개하여 예수 생명의 속죄의피를 소유하고 성령을 받읍시다성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불의의 비참한 결과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충성하다가, 자기 생각과 다르면 하나님의 일은 어찌 되든 자기는 그만두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끊어진 삭정이와 같습니다.
[청년회 작정기도 참석 독려] “연세청년회 작정기도 승리 소망합니다”
[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성경 말씀 암송하며 영광 올려 드려
남전도회 편집실 ‘가정예배’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께 예배합니다”
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거리에서, 학교 앞에서 한마음 복음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