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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22 14:05:35
등록날짜 [ 2015-04-07 17:22:24 ]
긴 겨울 움츠렸던 만물이 기지개 켜며 하나둘 눈떠 가는 계절. 조물주의 전지하신 능력 아래 지음받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굳은 절개가 아름다워라.
사람들아! 만물을 통해 깨달아 예수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진정한 감사가 늘 변치 않는 믿음을 소유하자.
글 동해경 | 사진 김용빈
위 글은 교회신문 <42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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