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22(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22 11:17:45
등록날짜 [ 2020-02-26 08:38:02 ]
한 주를 여는 시
기도 2정석영
두 눈을 감는 것은주를 보기 위함이요.
두 손을 드는 것은주님의 온기를 느끼기 위함이요
무릎을 꿇는 것은주님께로 나아가기 위함입니다.
주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
오 주여, 기도할수록 주 계심을 느낍니다주 안에 살게 하소서
위 글은 교회신문 <66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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