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칼럼] 기도 덕분입니다
2026년 첫 달이 화살처럼 지나가고 어느새 2월 중순에 들어섰습니다. 1월 내내 기세를 떨치던 한파도 입춘을 지나며 조금씩 누그러지는 것을 봅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기운을 느
2026년 02월 23일
2026년 첫 달이 화살처럼 지나가고 어느새 2월 중순에 들어섰습니다. 1월 내내 기세를 떨치던 한파도 입춘을 지나며 조금씩 누그러지는 것을 봅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기운을 느
2026년 02월 23일
마가복음 강해(45)
멸망할 인류의 죗값을 갚기 위하여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신 예수님모진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며하나님과 사이의 죄의 담 헐어 주셔마가복음 강해(45)“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
2026년 02월 12일
회심은 예수를 믿는다는 고백을 넘어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를왕으로 모시겠다는 실제적 사고 전환구주 예수 앞에서 믿음 지키길 당부설날이 다가온다. 수천만 명이 움직인다. 고
2026년 02월 03일
2026년 01월 28일
2026년 01월 22일
2026년 01월 22일
2025년 12월 23일
2025년 11월 27일
2025년 11월 20일
20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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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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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16일
2025년 08월 28일
2025년 08월 20일
2025년 08월 20일
2025년 08월 13일
2025년 07월 17일
2025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