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유치부 ‘학부모 간담회’
“소중한 미래 세대, 함께 기도하며 양육”

등록날짜 [ 2026-01-27 17:28:42 ]
<사진설명> (왼쪽부터)김용숙 차장과 최희숙 권사.
지난해 여름, 궁동으로 이사 온 후 하반기 총력전도주일에 결신한 최희숙 권사님. 연세가족으로서 신앙생활 할 것을 마음먹은 후 “말씀의 깊이와 영적 질서가 신앙생활에서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나를 향한 주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에 감사하고, 갈급하던 문제들도 기도로 응답 받아 기쁘다”라는 고백이 무척 은혜가 됩니다.
“사랑하는 권사님, 새가족여전도회에서 작은 일도 충성하시려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또 새가족들이 신앙생활 잘하도록 사랑으로 권면해 주시니 초신자들도 저녁예배까지 참석해 은혜받고 있습니다. 올해도 주님 앞에서 감사로 충성하여 천국에 아름다운 재료를 마음껏 올려 드리며 영혼의 때를 준비하시도록 기도합니다.”
- 김용숙 차장(새가족여전도회 1부)
위 글은 교회신문 <93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