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김성훈·김덕희 부부 둘째 아들 지민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6-04-07 10:50:50 ]

2026년 2월 3일(화) 오전 8시 17분 출생  결혼하기 전 병원에서 임신이 어려울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감사하게도 첫째와 둘째 모두 자연 임신으로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는 예정일보다 한 달 빠르게 태어났지만, 지금은 잘 먹고 몸무게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하나님이 주신 지민이가 올바른 인격과 믿음으로 건강하게 성장하 고, 천국 소망을 가진 믿음의 사람으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큰 인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저희 부부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자녀들을 주님의 뜻대로 지혜롭게 잘 양육하기를 기도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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