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인물 이야기 363] 여호수아를 속인 가나안 거민
이스라엘에 항복해 종이 되었으나여호와의 제단을 섬기는 복 받아사흘이었다. 거짓이 버텨 낸 시간이다. 기브온 사람들이 이스라엘 진영에 찾아왔을 때, 곰팡이 핀 빵과 낡은 신발을 들
2026년 03월 30일
이스라엘에 항복해 종이 되었으나여호와의 제단을 섬기는 복 받아사흘이었다. 거짓이 버텨 낸 시간이다. 기브온 사람들이 이스라엘 진영에 찾아왔을 때, 곰팡이 핀 빵과 낡은 신발을 들
2026년 03월 30일
“무리가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기도 없는 내 판단 큰 참사 가져와여리고가 무너졌다. 아이성이 함락됐다. 가나안 전역이 공포에 압도되었다. 그 공포 속에서 가나안의 기브온 거민들이
2026년 03월 17일
내 성공이라는 환각과 욕망을 찢고가감 없는 말씀의 칼날 앞에 서라아이 성이 불탔다. 잿더미 위에서 병사들이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여리고에 이어 두 번째 승리. 사기가 오른 지금
2026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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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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