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인물 이야기 373] 공적 한 줄도 남기지 않은 ‘여호수아’
여호수아의 백십 년 결산서에는하나님의 신실하심만 적혀 있다싸움이 끝난 지 오래였다. 사방이 조용했다. 여호수아가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노인은 백십 세를 바라보았다. “너희 하나님
2026년 08월 19일
여호수아의 백십 년 결산서에는하나님의 신실하심만 적혀 있다싸움이 끝난 지 오래였다. 사방이 조용했다. 여호수아가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노인은 백십 세를 바라보았다. “너희 하나님
2026년 08월 19일
여든다섯 노인이 여호수아 앞에 나섰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14:12). 노인이 가리킨 헤브론 산지에는 아낙 사람이 살고 있었다. 45년 전 이스라엘 온 백성이 그들 소문
2026년 08월 10일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나눈 것은 약속 그 약속의 이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여호수아는 아흔다섯에 요단을 건너 7년을 싸웠고 이제 100세를 넘겼다. 여리고가 무너졌고 아이성이
2026년 07월 21일
202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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