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14(화)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4 10:25:20
등록날짜 [ 2023-12-29 10:51:04 ]
글 배치송 | 경남 양산 천정산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경이로움에 감탄하며 하늘과 땅의 주인 되신 그분을 찬양합니다. 또 진리의 말씀을 주셔서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예수의 십자가 속죄의 피로 회개케 하시고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 성령이 충만해 주께서 내게 주신 섬김과 사랑의 권리를 사용하기 원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30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쏟아 내고속죄의 피로 지불하신 구원의 은혜쉬지 말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이루어진복음을 죽기까지 전할 증인 되어야마태복음 26장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멸망을 부르는 음란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못한 사람들을 노아 시대 때 홍수로 수장해 버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도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특별히 소돔과 고모라는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로 멸망했다”
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거리에서, 학교 앞에서 한마음 복음 전도!”
유아부 ‘키즈&맘 카페’
복된 초청잔치 마련해 마음 문 ‘활짝’
초등부 ‘부모님 전도초청잔치’
“아빠, 엄마! 예수님 믿고 함께 천국 가요!”
유치부 ‘키즈데이’
엄마와 아이에게 ‘예수님 사랑’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