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정호빈·이나연 부부 첫째 아들 도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6-02-03 14:24:44 ]

2025년 12월 18일(목)낮 4시 5분 출생 남편과 오랜 시간 교제한 후 결혼하다 보니 자녀를 향한 기다림이 더욱 컸습니다. 남편과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고, 긴 기다림 끝에 저희 가정에 도훤이라는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귀한 자녀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열 달 동안 아이를 품으며 입덧과 체력적인 한계 탓에 힘들 때도 있었으나, 그때마다 엄마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매일 기쁨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출산하는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깊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도훤’이가 그 이름의 뜻처럼 어디서든 늘 겸손한 배움을 실천하고,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붙들려 걱정 근심 없이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축복하고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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