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사랑은
시인 최화철

등록날짜 [ 2026-02-03 14:28:30 ]

사랑은 사랑은 말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 상황에 따라 물결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마지막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까지도 다 내어놓는다 자기 의를 자랑하지 않는다 이름을 내세우지 않는다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말없이 미소 짓는다 시인 최화철

위 글은 교회신문 <93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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