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
여전도회 5그룹 ‘감사율동 챌린지’

등록날짜 [ 2026-03-24 16:57:23 ]

<사진설명> 여전도회 5그룹은 교회 설립 40주년을 축하하며 다섯 번째 ‘2026 연간 프로젝트’인 ‘감사율동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중앙계단 앞에서 부서별 감사율동을 올려 드린 후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설명> 출전 부서들이 감사율동을 올려 드리는 동안 나머지 부서들도 마음 모아 응원하며 주 안에 하나 되었다.


<사진설명> 75여전도회 감사율동 챌린지 모습. 동일한 율동 동작을 여전도회마다 다채롭게 표현해 주님을 기쁘시게 했다.



“예수님의 지상 명령/ 계속 이룰 복음 전도/ 오-오-오-오 헤이-헤이 워-어-어”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를 앞둔 교회 중앙계단 앞. 여전도회 5그룹(69~84여전도회, 문화기획실) 회원들이 부서별로 마음을 모아 감사율동을 주님께 올려 드렸다.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프로젝트인 ‘감사율동 챌린지’에 5그룹 회원 모두가 동참하며, 15일(주일) 전체 행사 때 함께 율동하면서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 것이다.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중앙 계단에 모인 여전도회 5그룹 각 부서는 순서에 맞춰 출전해 주님께 감사율동을 올려 드렸다. 첫 순서로 문화기획실이 챌린지 영상 촬영을 위해 감사율동을 주님께 올려 드렸다. 우리 교회 문화사역에 앞장서는 문화기획실은 40주년을 맞아 생일 축하 고깔을 쓴 채 율동하며 주님을 겨냥해 마음껏 감사 표현했다. 여전도회원들도 황금색 응원 도구를 손에 든 채 중앙 계단에 앉아 감사율동 챌린지에 마음을 모으며 주님을 찬양했다.


이어 부서별 참여 난도를 고려해 율동 시간을 ▲30초 ▲1분 ▲2분 30초로 나누어 연습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여전도회마다 동일한 율동 동작을 다채롭게 표현해 주님을 기쁘시게 했다.


▶30초 챌린지에는 69·72·74·76·79·80여전도회가 출전했다. 72여전도회(이현주 회장)는 검은색 의상을 맞춰 입고 황금색 타이와 장갑으로 강조를 준 챌린지 율동을 선보였다. 챌린지 말미에 “40! 주가 하십니다”라는 문구를 등에 부착해 주님께 믿음의 고백을 올려 드렸다.


▶1분 챌린지에는 70·73·77·78·84여전도회가 출전했다. 84여전도회(정숙윤)는 여전도회 막내 부서답게 가장 발랄한 율동을 선보였다. 마지막 동작에서 가운데로 모여 연세중앙교회 40주년 로고가 인쇄된 손수건을 펼치면서 상큼하게 마무리했다.


▶2분 30초 챌린지에는 71·75·81·82여전도회가 출전했다. 75여전도회(우미선 회장)는 가장 다채롭게 감사율동을 마련했다. 본격적인 챌린지에 앞서 ‘은혜일세’ 미니 공연을 올려 드린 75여전도회는 곧바로 여전도회원들이 대거 등장해 활기찬 율동을 선보였다. 풍선, 리본, 전도 띠, 화환 리본, 만국기 등 소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최고의 감사를 올려 드렸다.


이날 챌린지 시상식에서는 75여전도회, 84여전도회, 72여전도회가 수상했고 수상한 각 여전도회에게 교회 생일을 맞아 제작한 과자 케이크를 전달하며 기쁨을 나누었다. 이날 5그룹 여전도회원들은 전체 모임을 마무리하며 멈출 줄 모르는 박수와 감사의 함성으로 지난 40년 동안 주님께서 은혜 주시고 사용해 주셨음에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사진설명> 여전도회 5그룹 ‘감사율동 챌린지’에 출전한 부서들이 감사율동을 올려 드리고 있다. (맨 위부터)84여전도회, 72여전도회, 80여전도회, 79여전도회.




위 글은 교회신문 <94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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