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한기수·이라미 부부 첫째 딸 지우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6-05-30 10:25:16 ]

2026년 3월 5일(목)오전 8시 31분 출생


오랜 기간 난임으로 시술을 반복하며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갈 때쯤 하나님께서 귀한 생명을 저희 가정에 보내 주셨습니다. 세상 의학은 임신에 불리한 조건들을 나열했지만,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로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임신 기간, 태명을 다니엘이라고 부르며 아이가 성경 속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단1:8) 신앙을 지키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로 성장하기를 바랐습니다. 엄마로서 딸아이가 너무나도 귀하여 우상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지우가 예수님을 만나 이 마지막 때에 믿음을 곧게 지키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자녀로 바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위 글은 교회신문 <95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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