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교구‘ 이웃초청 전도잔치’
[목양국 전도초청잔치] 예수를 구주로 믿어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라!
등록날짜 [ 2026-05-30 10:37:00 ]
가정의 달 맞아 ‘사랑·선물’ 주제로
기독 작가 26명의 은혜로운 작품
30일(토)까지 엠아트센터에서 전시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정두옥)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2일(토)부터 오는 5월 30일(토)까지 서울 엠아트센터(8A·C전시관)에서 ‘사랑 선물展(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랑 선물展’에는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요일4:20) 말씀을 주제 삼아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소속 기독 작가 26명이 은혜로운 작품을 출품해 전시하고 있다.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작가들을 전시회 제목인 ‘사랑·선물’과 관련한 작품들을 출품했다. 꽃을 소재로 구원의 감격을 표현하는 우리 교회 이미정 권사도 ‘사랑 선물展’에 ‘사랑’이라는 제목의 화사한 꽃 그림을 내서 은혜를 나누고 있다. 작품 ‘사랑’에 등장하는 카라꽃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거듭난 거룩한 신부들이 신랑 되신 주님의 재림을 사모함으로 기다리는 듯한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정두옥 회장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하나님이 하나뿐인 아들을 우리에게 내어주신 값없는 ‘사랑’과 구원의 ‘선물’을 기억하며 우리에게 허락하신 죄 사함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이번 ‘사랑 선물展’은 누구나 쉽게 찾아와 관람할 수 있고, 관람객이 원한다면 작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정두옥 회장 역시 자개를 한 조각 한 조각 붙여 아름다운 꽃병을 제작하고, 조각천, 금속 조각, 물감 등 혼합재료로 꽃과 식물 등을 표현한 작품 ‘Rest’를 이번 ‘사랑 선물展’에 출품했다. 날개를 접어 쉬고 있는 새처럼 안식을 누리고 있는 듯한 꽃과 꽃병이, 보는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참안식을 전해 주고 있다.
이 외에도 도자기로 십자가를 구워 채색한 조소 ‘The Cross’(이재숙),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그릇을 찍은 사진 ‘토기장이’(유우선), 불기둥과 구름 기둥을 상징하는 설치 미술 ‘두 기둥Ⅱ’(박용수)에 이르기까지 이번 ‘사랑 선물展’에서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창조적인 작품도 대거 전시되어 사랑과 선물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사랑 선물展’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진행할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의 다양한 전시와 행사에도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랑 선물展’ 참여 작가
강미경 김미영 김인숙 남은주 박선진
박용수 박혜경 변영혜 선우미숙 손문자
송경희 신동선 신미선 안광음 에스더
유우선 유 은 이미정 이재숙 이화진
이효정 정두옥 정미희 주정순 최영숙
최지우
<엠아트센터> 송파구 중대로 80 문정프라자 문의 (070-7678-0002)
이미정 권사의 작품 ‘사랑’(50x50㎝ 캔버스에 유화, 2026).
정두옥 회장의 작품 ‘Rest’(24.3x35㎝ 혼합 재료, 2024).
이재숙 作 ‘The Cross’(20x38x15㎝ 세라믹)
박용수 作 ‘두 기둥Ⅱ’(30x30x150㎝ 혼합 재료, 2026).
위 글은 교회신문 <95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