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청년회 ‘브리드 금요찬양기도회’ ‘청년회 부흥을 위한 특별집중기도회’
“청년이여! 마음껏 찬양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라!”
등록날짜 [ 2006-08-15 16:37:43 ]
|
|
◈ 참석자 간증
● 예전부터 나는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자부해왔지만, “신앙인격을 회복하라”는 표어를 보는 순간 마음속에 무언가가 다가왔다. 교회만 다녔지 나가서는 은혜를 곧 잃어 버렸던 내 모습을 회개하게 되었다. 이번 성회를 통해 믿음과 지식의 은사를 받았다. 처음엔 의심했지만, 기도할 때 성령으로 책망을 받고 의심했던 것을 회개했다. 받은 은혜를 정말 교회가 부흥되는 데 에너지로 삼고 싶다. 그리고 선교사가 비전인데 그 비전을 꼭 이루도록 전진해 가고 싶다. (안양 영은교회 박선우 자매) ● 오기 싫은 마음을 가지고 왔지만 큰 은혜를 받았다. 섬기기보다 섬김받으려는 교만하였던 모습, 마음속으로 범죄하고 불신하며 무시했던 모든 것들을 회개하게 되었다. 주님 뜻대로 살아야 하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육신의 생각에 젖어 살아가며 갈급하였던 심령을 회복시켜주셨다. 주님의 사랑을 통해 나 역시 남을 사랑하고, 충성하며, 전도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을 다짐하였다. 늘 할 수 없다고 느꼈던 것들에 대한 확신을 얻었으며, 매순간 주님을 느끼고 방언으로 기도해야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막연히 돈을 많이 벌겠다는 생각에서 무엇을 위해 벌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것은 중심에 항상 예수님을 모시는 것이다. (서울 천산교회 이현민 형제) ●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내가 나쁜 짓을 더하고 다녔는데, 이번 성회를 통해 많이 회개하고, 왜 기도하지 않았는가에 대해 많은 눈물을 흘렸다. 많은 은사가 임하여 주심에 감사했다. 변하지 않도록 주님 아버지께서 붙들어 주실 것을 믿는다. 이전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나로 살아가겠다. (경남사천 소곡교회 김보영 자매) |
위 글은 교회신문 <9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