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QT] 깨끗한 세마포 준비하며 영혼 구원에 쓰임받길
글 김희권목련이 옷을 갈아입으려고 준비합니다. 연세가족들도 육신이라는 옷을 벗고 주님 맞을 세마포로 갈아입을 준비를 하고 있나요?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
[사진QT] 깨끗한 세마포 준비하며 영혼 구원에 쓰임받길
글 김희권목련이 옷을 갈아입으려고 준비합니다. 연세가족들도 육신이라는 옷을 벗고 주님 맞을 세마포로 갈아입을 준비를 하고 있나요?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
[사진 QT] 섬김의 열매 거두도록 찾아가고 또 찾아가고
글 구재환잃어버린 양을 찾으려고 심방하고 기도하는 중입니다. 심방받을 이를 부족하나마 섬기기 위해 마련한 귤이 참으로 맛나게 보입니다. 잘 여문 귤처럼 저도 영혼 섬김의 좋은 열매
[사진QT] 붉은 보혈로 주신 구원의 감사가 터져 나온다!
글 김예인겨우내 나목들이 앙상한 가지만 남겨 둘 때 하얀 눈 속에서 붉디붉은 생명을 당당히 피워 내는 동백. 빨갛게 피어난 생명의 꽃처럼, 연세가족들도 죄악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사진 QT] 주가 지으신 만물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글 이은경 | 속초 일출아담의 원죄 탓에 죄의 자녀로 태어나고, 죄로 말미암은 삶의 고통이 너무도 크다는 절망감에 눈물을 흘립니다. 그때 이제 막 떠오른 해님이 빚어내는 황홀한 물
[사진QT] 예수 보혈로 온 세상을 정결케 하소서!
글 구재언 | 강릉 경포호수 월파정올겨울은 한파와 폭설 탓에 유난히 더 추운 듯합니다. 날씨도 그러한데 세상 역시 흑암으로 뒤덮여 혼돈과 거짓이 난무합니다. 이에 연세가족은 대한민
[연세가족 포토뉴스] 대학청년회 성극 ‘버스’ 상연
하나뿐인 아들을 내어 준 하나님 사랑대학청년회는 2월 15일(토) 홍대 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성극 ‘버스’를 상연해 예수 복음을 전했다. 성극 <버스>는
[사진 QT] 죄 사함의 소식 전하는 복음의 군사
글 이능력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앉았습니다. 수많은 장독대에 고르게 쌓인 모습이 마치 주님이 내려 보내신 천사 같습니다. 또 바람이 불 때마다 날리는 눈발이 만방에 복음이 전해지는
[사진QT] 내 주를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글 엄윤희가야 할 곳 몰랐던 이 죄인에게 가야 할 곳 알려 주시니, 나 이제 주님 계신 그곳 바라보며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리. 주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주를 찬양하니, 나
[사진QT] 새해 목표…생명의 말씀 가득 저장하기
글 김치수겨울잠을 자지 않는 청설모는 돌 틈이나 나무 밑에 먹이를 모아 두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아 겨우내 감춰 둔 먹이를 다 먹지 못한다. 예배 시간마다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말
[사진 QT] 모든 죄를 사하실 하나님의 크신 은혜
글 현정아새해가 밝았다. 켜켜이 쌓인 먼지를 털어 내듯이 나를 얽매던 옛 구습에서 완전히 벗어나 영적인 큰 기지개를 켜 보자. 지난날 잘못한 허물 탓에 움츠리기보다 진정 회개하여
[사진 QT] 천국 종착역을 향해 주님만 따라가길
글 신종규철길 위 소복이 쌓인 눈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긴다. ‘하얀 눈처럼 내 심령도 하얗고 깨끗했으면….’ 어느덧 2024년이 지나가고 새해가 시작되었다. 지난해까지 세상
[사진QT] 주님 맞을 내 영혼의 봄날을 기다리며
글 장선화눈사람의 겨울나기는, 살을 에는 바람에 어느 한구석 무너져 내릴까 몸 둘 바 모르고, 점점 얼어붙어 무뎌지는 감각을 깨우며 하루를 버티는 것이다. 우리 믿음의 삶 또한 그
[사진 QT]새 회계연도에도 예수님만 바라보며
사진 윤성태 | 글 이나미세찬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강인함을 지닌 억새처럼 유연하고 끈기 있게 살고싶습니다. 올 한 해도 값지게 써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2025
[사진QT] 예수의 피의 흔적을 남기는 전도자의 삶
글 방주현겨울비가 내린 후 말갛게 갠 하늘에 무지개가 피었다. 완악한 우리를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눈물이 무지개 속에 담겨 있는 듯하다. 오늘도 예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십자가
[사진 QT] 새 회계연도, 약속의 말씀을 더 붙들며
글 박채원빨주노초파남보 일곱 빛깔 무지개를 보며 노아의 방주 이후 하나님께서 세우신 언약(창9:13)을 떠올린다. 2025 회계연도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이 내게 주신 새 언
[사진 QT] 주님이 물으신다…주께 드릴 열매가 있는가
글 정유경처마 아래 감이 주렁주렁 달려 곶감이 되어가고 있다. 가을이 되기까지 각종 벌레와 새의 위협 그리고 모진 풍파에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다가 열매를 낸 감나무처럼, 나도
[사진 QT] 예수님의 속죄의 피가 온 땅에!
사진 윤성태 | 글 현정아한여름에는 녹음으로 생각과 마음을 맑게 가다듬도록 하더니, 이 가을 마지막 힘을 다해 온몸을 활활 불태우는 저 나무. 자신의 물과 피를 십자가에서 다 쏟아
[사진QT] 한 해를 돌아보며…나는 얼마나 순종했던가
사진 권찬득 | 글 김유지가을이 깊어 쌀쌀한 기운이 코끝에 닿자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모든 천지만물이 하나님의 법 아래 한 치도 오차 없이 시기와 때에
[사진 QT] 회계연도 결산…신실하신 주께 영광!
글 박초혜무르익는 단풍처럼 회계연도를 마무리해 간다. ‘올 한 해 나는 주님의 기쁨이 되었을까?’ 스스로 되물어 본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사진QT] 끝까지 섬기며 영혼 구원의 결실 거두길
글 임주성사랑하는 연세가족 여러분, 가을이 깊어지듯 나무 위의 감도 무르익어 가네요. 그러하듯 주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한 해, 끝까지 전도하고 심방하고 기도하여 영혼 구원의 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