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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9-22 15:27:24
등록날짜 [ 2024-12-23 00:49:49 ]
글 방주현
겨울비가 내린 후 말갛게 갠 하늘에 무지개가 피었다. 완악한 우리를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눈물이 무지개 속에 담겨 있는 듯하다. 오늘도 예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예수님의 피의 흔적(갈6:17)을 남기고 복음 전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해 본다.
위 글은 교회신문 <87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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