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15(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4 10:25:20
등록날짜 [ 2022-02-28 13:06:18 ]
글 방주현
봄이 오려나 봅니다. 하얀 눈 속에서도 노랗게 복수초가 피었습니다.
지난해 시골에 계신 친정아버지가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예후가 좋지 않다고 했으나, 연세가족들이 간절하게 기도해 퇴원하게 됐습니다. 자기 부모처럼 애타게 기도하는 모습이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올해는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중보기도자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738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쏟아 내고속죄의 피로 지불하신 구원의 은혜쉬지 말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이루어진복음을 죽기까지 전할 증인 되어야마태복음 26장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멸망을 부르는 음란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못한 사람들을 노아 시대 때 홍수로 수장해 버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도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특별히 소돔과 고모라는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로 멸망했다”
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거리에서, 학교 앞에서 한마음 복음 전도!”
유아부 ‘키즈&맘 카페’
복된 초청잔치 마련해 마음 문 ‘활짝’
초등부 ‘부모님 전도초청잔치’
“아빠, 엄마! 예수님 믿고 함께 천국 가요!”
유치부 ‘키즈데이’
엄마와 아이에게 ‘예수님 사랑’ 전달